시작은 이랬음
제이쓴이 홍현희 새 휴대폰 사주면서
미세스 나대자 여사 그립톡까지 제작함
그리고 제이쓴 SNS에 두가지 버전이 올라옴
근데 굿즈로 만들어달라고 사겠다는 사람이 나타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심지어 디엠폭탄 받음ㅋㅋㅋㅋ
그리고 끝까지 말리는 제이쓴
그리고 대박남......ㅋㅋㅋㅋ
대박 난 그립톡 수익금 다 기부한다고 함!!!!!!!!
두 사람 평소에도 좋은일 많이 하시는 분들임!
+) 원작자의 입장
그리고 그 후...
폰케이스도 나와버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