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형님>에 도경완이 나와서
딸 하영이가 두 돌 되기 전부터 모든 대화가 됐고,
말을 정말 잘한다면서 에피소드를 들려줌
하영이에게
'지금 밥 안먹으면 저녁 없어!' 라고 말을 하면
보통 아이들은 울거나,
아니라고 부정을 하는데...
하영 "훗! 설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라고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또 다른 이야기
하영이가 한 손에 옥수수를 들고 먹고 있다가
쇼파에 올라가고 싶었나 봄
근데 소파에 올라가는데
한 손에는 옥수수를 들고 있고,
한 손으로는 올라가기엔 힘이 드니까
도경완에게 '아빠! 옥수수 좀 들고 있어' 이러고
소파에 올라감
하영이는 소파에 올라가면 옥수수를 다시 받으려고 했었나 봐
근데 생각보다 오래 걸려서 도경완이 한 입 먹음
그걸 본 도하영
"내가 옥수수를 어!!!
들고만 있으랬지 어!!!!!
이걸 누가 먹으라고 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자 서장훈이
그 호통은 윤정이????????라고 묻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