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들아 명심해 조선족 간병사 절때 쓰지마
우리 외할머니 암 환자 셨고 가족들이 바빠서
간병사를 조선족 인것도 모르고 데려왔는데
우리 할머니가 걷고싶다고 했는데
지들 귀찮으니까 할머니 묶어놓고
할머니가 물 달라는것도 귀찮아서 안주고
결국 할머니가 물가지러가다가 링거뽑혀서
산소호흡기달았어
할머니가가시기전에 우리엄마보고
여기 감옥이라고 너무 힘들다고
말이 너무 많고 자기자랑만 해서
머리가 울린다고 하셨대
그리고 나서 며칠뒤에 좋은 곳 가셨어...
환자를 정말 생각해주는 간병사 몇없지만
조선족은 진짜 쓰지말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