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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리

ㅇㅇ |2021.03.10 00:21
조회 1,735 |추천 12
네 앞에서 다 털어 놓으면
조금은 편해질수 있을까
아무런 말 없이 비겁하게 도망쳐서 미안했다고
그때에 네게 할수 없던 말 들만
아직도 가슴에 맴돌아서
나는 여전히 울고만 있다고
내 마음은 언제 어디서 끝날지도 모르겠어서
이제는 널 쉽게 볼수도 만날수도 없어졌다고

지금은 욕심 이겠지만..
아무렇지 않게 널 마주할 그날이 빨리 오면 좋겠다
추천수12
반대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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