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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트하우스, 제작진 실수인지 복선인지 하는 장면

ㅇㅇ |2021.03.10 08:53
조회 16,015 |추천 32

로나 사건의 흉기로 발견된 트로피 날개





 

경찰은 로나 어깨와 머리에 2번의 가격이 있었고

머리에서 과다출혈이 있었다고 설명함




 

트로피로 가격당하고 계단에서 떨어진 로나를 보고 도망가는 은별이

이때 로나 머리에는 아무것도 없음





 

예술제 트로피는 원래 날개 2개가 한쌍인데





 

이중에 하나는 은별이가 가격했을때 부러져서 로나옆에 떨어짐



 

뒤늦게 정신이 돌아온 하은별은 그대로 도망치고




 

한쪽 날개만 남은 트로피를 사물함에 넣어두고 도망침





 

 

그런데 어른들이 로나를 발견할때

로나 옆에 떨어져있던 트로피날개가 머리에 꽂힌채로 발견됨







처음엔 심의 때문에 은별이가 로나 머리에 트로피 꽂는 장면을 

편집한게 아니냐는 의견이 많았는데




 

계단 위에서 바로 도망치는 모습이나로나 머리에 아무것도 없는 장면을 굳이 넣은게 이상하다는 의견이 나옴

 










거기다 화재경보기가 울렸을때

 

자리에서 주단태만 사라지는 게 발견돼서 

숨겨진 반전이 있을거란 추측이 나오는 중..




추천수32
반대수0
베플ㅇㅇ|2021.03.11 09:05
순옥킴...나 당신 믿어.. 심수련이랑 배로나 살아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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