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당사자 본인 수진이 나오라고 그렇게
떠들더니 이제 나오겠다고 하니까
그 놈의 증거 내가 반드시 찾아온다 라고
해놓고 어디 간겁니까?
그 와중에 동생 설득해서 만나기로 했다
글 써놓고 수진생일에는 만난겠단 글이나
큐브에 연락했단 글도 없이
피가 거꾸로 솟는다 천번 만번 찢어버리고 싶다
면서 만나서 사실을 밝힐 용기는 어디간거죠?
애초에 사실도 증거도 없던것 아닌가요
해명해야 할 것은 이제 언니 분 같습니다
서신애랑 동생도 3학년 같은 반이던데 더구나
낙서했단 노스페이스 패딩 피해자도 같은 반이였고
서로 dm 까지 주고 받았으면서 반 담임 동호회
다 틀린것 조차 확인 안하고 글을 퍼 날랐죠
동생도 같은 반인데 모두 기억이 없어 착각이다
라고 말한다면 그 정도 확인도 못한건 고의라고
보입니다 그게 확인을 못 할 일인가요 동생까지
글 쓸 때마다 침대에 앉혀놓고 하나 하나 다
확인 철저히 한다면서요?
그렇게 착각이였다로 일관하면서 서신애에
대해서는 그 말의 의미들을 알아야 한다?
자신은 안단 말인데 왜 의미를 알아라 떠들고
밝히지 않죠? 서신애나 언니나
사실은 중요하지 않고 한사람 마녀사냥 하라는
무조건 인생 망치라는 것으로 밖에 안보이네요
더이상 도망가지 말고 사실대로 해명하세요
지금껏 당신이 쓴 글 어디에도 해명은 없습니다
동생이 뺨 맞은것에 일진신고식 이고 동생도 누군가
뺨을 같이 때린 가해자인지 그 신고식은 수진이
싫다는걸 강제로 끌고간 것인지 부터 해명하세요
전화로 번갈아 욕설한 것도 그 이유가 쥬스값
3500원 때문인지 그 친구들은 동시에 같은 일로
수진이 시켜 욕을 한 것인지 다른 일로 다른 시간에
욕을 한 것인지 모두 해명하세요
핑계와 자기입장만 반복한다고 그 말을 믿어라
강요만 했습니다 그건 해명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