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옴걸 지호 싱글즈 존예다

ㅇㅇ |2021.03.11 15:51
조회 21,660 |추천 78




 




지난 연말 무대부터 올해 초 단독 화보까지, 눈빛이 유독 반짝거린다. 

그 어느 때보다 활기찬 모습이 보기 좋더라.



사실 나는 비슷한데, 그런 말을 종종 듣는다. 오래 버티면 승리한다는 말이 있지 않나. 

데뷔 초부터 지금까지 해왔던 게 쌓여서 많은 분들이 알아봐주는 것 같아 기분 좋다. 

앞으로도 이렇게 열심히 커리어를 쌓아가고 싶다.










 




연말 무대 이후, 재충전의 시간을 갖고 있는 듯 하다.



앨범 활동부터 연말까지 계속 무대가 이어지다 보니 아직은 완벽히 충전하지는 못했다. 

하지만 연습하면서 부족한 부분을 채워나가는 것도 어떻게 보면 재충전이니까. 

오마이걸은 공백기에도 항상 연습을 놓치 않는다. 

개인적으로 커버하고 싶은 노래나 춤을 연습한다거나 틈틈히 기본기를 다지고 있다.











 




그래도 집에서 하루 이틀 쉴 때는 주로 뭘 하는지 궁금하다.



게임에 푹 빠져 있다. 추천 종목은 골프! 웃긴 걸 바란다면 테니스. 

진짜 너무 재미있는데, 운동 효과는 딱히 모르겠다(웃음)











 




요즘 가장 매료된 사물이 있다면.



바로 이 바나나 우유? 내가 커피를 못 마신다. 

카페인만 섭취하면 심장이 두근거려서 아침 7시까지 잠이 안 온다. 

근데 바나나 우유는 너무 달달해서 좋다.










 




‘살짝 설렜어’에 이어 ‘돌핀’까지 연달아 히트해서 그런지 

다음 앨범이 유독 중요해 보인다.



굉장히 많은 분들이 ‘지난 앨범 정말 잘 됐어’라고 말씀해주는데, 

나는 아직 갈 길이 멀다는 생각이다. 

‘와, 우리가 이만큼 성공해서 이제 뭘 보여주지?’가 아니라 

그건 우리가 보여줄 수 있는 모습의 한 부분이었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다음 앨범이 부담되기보다, 

오마이걸이 꾸준히 해왔듯 다시 또 뚜벅 뚜벅 걸어가면 좋지 않을까?












 




지호 하면 <퀸덤>에서 아이디어 뱅크로 활약했던 점도 잊을 수 없다. 

그런 아이디어나 기획력은 어디서 샘솟나? 



매번 오마이걸 활동 때마다 아이디어를 내놓지는 않는다. 

단지, 짧은 시간 안에 아티스트의 기지를 끌어올려야 하는 프로그램 특성상 

우리가 잘할 수 있는 것에 관한 고민을 많이 했다. 

국내외 불문하고 댄스 국제 대회 같은 경연 프로그램을 많이 찾아봤다.










 



현재의 모습은 데뷔 초 10대 때 그렸던 모습과 비슷한가?



데뷔 초에 내가 가장 많이 했던 생각은 '과연 잘할 수 있을까?'였다. 

그런데 아직까지 활동하고 있는 걸 보면 내가 그렸던 모습보다는 잘 가고 있지 않나 싶다. 

데뷔 후 여러가지 어려움이 많았고, 잘할 수 있을까에 대한 고민도 깊었는데 

지금까지 버텨온 걸 보면 처음 생각 했던 것보다는 확실히 나은 모습일 거다.












 




이번 싱글즈 화보컷도 좋은데

비컷으로 올려준 컷들도 너무 이쁘더랑♡

추천수78
반대수5
베플ㅇㅇ|2021.03.13 15:27
눈이 진짜 용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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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2021.03.13 14:13
잘생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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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ㅇㅇ|2021.03.11 15:57
와 진짜 잘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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