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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밤,, 어두운 골목에서 그여자는 무슨일을??

소심남 |2008.11.29 23:21
조회 203 |추천 0

안녕하세요.

톡을 즐겨보는 대학생 입니다.

몇일전 제가 늦게까지 친구들과 있다가 제가 사는 고시원에 가는 길이였습니다.

아마 시간이 새벽 4시쯤???

대학생들은 아실껍니다.

대학로 주변 새벽풍경이 어떤지,,,,

제 고시원은 학교에서 좀 떨어진 으슥한 곳에 위치하고 있는데요

가는 길에 보면 공장도 많고 정말 으슥하고 수상한 곳들이 많습니다.

그 으슥하고 어두운 골목 옆을 지나가고 있는데 

흘깃 보니 어떤 여자분에  대자로 누워서 주무시고 계시는거에요.

아,,, 이렇게 추운데 누워서 주무시면 돌아가실텐데 생각이 들어라고요

아시죠?? 요즘 날씨 어떤지,,, 새벽에는 더 춥습니다

그래서 좀 더 자세히 보니 그여자분,,,,,

자기가 뿜어낸 토사물을 베고 대자로 누워 계시더라고요,,,

더 자세히보니,,,

,

,

,

그 여자분,,, 완전 망가져 있으신 거에요

그 여자분 옷차림이 밑에는 좀 짧은 세미 정장 치마에 와이셔츠를 입으시고 있엇어요,,

스타킹은 옆에 팽개쳐저 있고 와이셔츠는 다 뜯겨 잇고

이 추운날에 겉에 아무거도 안걸치셨는지 위에 겉옷은 보이지도 않고,,,

힐도 한짝만 널부러져 있고,,,

너무 어두워서 뚜렷히 보이진 않았는데 정말 끔찍하더라구요,,,,

정말 평범한 제가 보기엔 정말 무서운 장면이었습니다.

너무 놀래서 도망가 버리고 말았습니다...

고시원 방에 와서 생각해보니 깨울걸 그랫나 싶기두 하고

,,,,,

그 여자분 어떤일을 당하신걸까요,,,,

보기엔 저와 같은 대학생 같던데,,,

휴,,,, 요즘 세상 정말 무섭습니다.

 

이 글 보시는 여성분들!!!!

밤늦게 술마시고 돌아다니시지 마시고 따뜻한 집에 일찍일찍 들어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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