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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두나는 스탭 한 명의 표정도 엄청 신경쓴대

ㅇㅇ |2021.03.12 11:04
조회 12,486 |추천 47

배두나가 학창시절 때 한 1년 동안 따돌림을 당했다고 함.


이유는 미니스커트만 입고 다녀서였대.....ㅡㅡ;;



몰랐는데... 

인기 많았을 것 같았는데 의외다..



 

 


친구들이 배두나를 미워하고, 말을 잘 안하고,

안 놀아주고..그렇게 1년을 보냈다고 함




 

그래서 소외당하고 있는 사람을 잘 못본다고 ..

그런 거에 대해 되게 예민하다고 함





 

 

 

심지어 영화 촬영장에서도

막내 스탭이 되게 우울해 보이면

'쟤가 무슨 일 때문에 그러지?' 하면서 되게 예민하대 ㅠ






덧붙이면 배두나는 '한 명의 친구가 구원해줬다'고 함. 


생일 전날 갑자기 친구들이 말을 걸고 놀아주기 시작했다고... 


아무도 안 올 것 같던 생일파티에 친구들을 초대해서 재밌게 놀았는데 

파티가 끝나고 친구들이 돌아가고 난 뒤,

한 친구가 울면서 다시 돌아와서 너무 미안하다며 

내일부터 다시 친구들이 배두나와 얘기를 안 할 거라고 말해줬대 


알고 보니까 친구들이 배두나의 생일파티에서 놀기 위해 잠깐 친한 척을 했던 것.


그 친구는 파티 후에도 함께 있어줬고 분위기가 바뀌었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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