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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조>에서 혹평을 호평으로 바뀌게 한 배우

ㅇㅇ |2021.03.12 11:15
조회 14,950 |추천 66


는 '홍차영' 역할로 출연 중인 전여빈 배우





빈센조 방영 전 관련 기사들을 보면

홍차영이라는 캐릭터가 독종 변호사라고 소개가 되어있고, 

난 전여빈을 '멜로가 체질'에서 봤기 때문에

그 드라마에서 보여준 캐릭터가 똑부러지고, 당찬 그런 역할이라 기대했음 





 




근데 첫방송 후, 





인터넷 커뮤니티엔 연기 어색하다, 안 어울린다 라는 글들이 주를 이루면서 여론이 안 좋았음



 

게다가 기사도 이런 기사가 나왔었음;;












그러나

회차 넘어가면서 혹평들이 호평으로 바뀌기 시작함 


 


 



극 중 홍차영은 능글맞은 코믹 연기도 해야하고 


 


(보면서 열혈사제 이하늬 역할이랑 좀 겹쳐보이기도 함. 

빈센조 작가님이 열혈사제 작가님이시라...)





 



그렇다고 오버만 하는 것도 아님

진지할 땐 또 진지함










 

 


기사도 이제 호의적으로 바뀜 









** 보는 사람 마다 다를 수 있으니, 

연기 별로다, 괜찮다 라는 식으로 싸우진 말자 ** 

 

추천수66
반대수3
베플ㅇㅇ|2021.03.13 16:47
혹평이 제대로된 혹평이긴 했나 송중기와 레벨이 맞지 않다 ㄱㅈㄲㄲ대더니 초반 캐릭터 제대로 나오지도 않는데 오버연기 ㅈ1ㄹ을 해대놓고는 나중에 확연하게 캐릭터 성향 분량 지나니 호평이래 처음 그대로 변한거 하나 없는 연기인데
베플oo|2021.03.13 12:56
난 너무 재밌던데 ㅋㅋㅋㅋ 홍차영 너무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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