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방영중인 드라마 <괴물>,<빈센조>의 네 가지 공통점
1. 연출
<괴물>의 연출
진짜 몇 장면만 갖고 왔는데
드라마 보면 반전 스토리와 연출력에 감탄을 금치 못함
<빈센조>의 연출
2. 여성 감독
<괴물>
심나연 감독님
<빈센조>
김희원 감독님
(참고로 드라마 엔딩에 드라마 로고를 화면 가득 띄우는 게
김희원 감독님의 시그니처)
3. 화기애애한 촬영장 분위기
메이킹 필름을 보면 두 감독님 모두
현장 지휘력도 엄청나고
호탕하시고 유쾌하심ㅋㅋㅋㅋㅋㅋ
<괴물> 심나연 감독님
연기 디렉팅하시는 중
촬영 슛 들어가기 전,
연기 맞춰볼 때 진구 성대모사 하시는 중ㅋㅋ
<빈센조> 김희원 감독님
메이킹 보면 감독님 웃음소리가 거의 배경음악 수준임
그만큼 촬영장을 유쾌하게 이끌어가는 듯
조심스럽게 다시 하고 싶다고 말하는 출연진 말도
그대로 받아주심
4. 여진구
그리고 두 분의 공통점은 '여진구'랑 같이 작업하심김희원 감독은 전작 <왕이 된 남자>를 연출하셨는데거기에 여진구 출연함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