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SM의 기둥급이였던 연예인들

ㅇㅇ |2021.03.13 02:14
조회 129,499 |추천 1,028
1) 보아



SM 이사님이라고 불리던 보아





그도 그럴 것이 데뷔 20주년. 원조 한류스타의 이미지에 걸맞는 그녀의 업적은 그 누구도 평가절하할 수 없었다




근데 불법약물 반입으로 20년동안의 그 건실한 이미지 사망







2) 강타



실제 방송에서 보아와 같이 SM의 비등기 이사로 역할한다는 전설의 에쵸티 강타.





유명인 여친과 교제중이면서 바람을 피운 정황이 공개, 한순간에 90년대부터 쌓아온 건실한 이미지 무너짐








3. 유노윤호


최근 대중적으로 이미지가 건실해진 윤호. 그 누구보다도 모범적 이미지에 힘썼는데..



심지어 sm 보아, 강타 다음으로 있는 위치라고 인터뷰도 했지만




할말하않
(구캉; 구동방팬들은 원래 알았다니 했어도 보통 대중들은 몰랐음)












+) 보너스





이건 최근 sm에서 벌어진 스캔들중에 임팩트가 쎄서 추가함.
찬열의 경우 찾아보니 팬들이 그동안 사소한 병크 흐린눈 해준게 한 두개가 아니던데 결국...
추천수1,028
반대수33
베플ㅇㅇ|2021.03.13 02:27
보너스 아이린은 왜 빼?
베플ㅇㅇ|2021.03.13 02:42
야 이거 말고도 많쟎아
베플ㅇㅇ|2021.03.13 16:51
강인이 레전드 아님?
찬반ㅇㅇ|2021.03.13 21:34 전체보기
아직도 슴빠는 애들 이해안가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