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를 바지사장으로 고용시켜놓은 건물주가
자기아들이 그곳에서 허위로 간조실습할수있게 하기도 하더라
간조실습, 사복실습, 장례지도사실습 돈주고 사서 하고
(보육실습도 허위가있다는데 내가 아직 들어보진못했음)
토익시험도 돈주고 대신보게 하고
자원봉사시간도 돈주고 사고
(서울의 그 지하철2호선동네 모복지관이 특히 이거 잘함)
부정부패 가 일상에서도 흔한 나라
어떤 중년의여자도 저런식으로? 아는곳에서 허위로 간조실습 마쳤는데 아무도 신고안해서 자격증받았다더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