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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이게 정상이라고 생각해?
도대체 뭔 룸싸롱 과일을 지새끼 임신한 아내한테 ..
댓글들

감자탕집=룸싸롱 ?
룸싸롱에 감자탕 집 가듯이 애 손잡고 들어 갈 수 있냐?? ㅋㅋㅋㅋㅋㅋㅋ

남편한테 감정이입 ㅈㄴ해서 날씨까지 찾아본 새끼가 여 있네

ㅋㅋㅋㅋ 본인 남편이 룸싸롱에서 과일 구해와도 이 반응? 중립기어 ㅇㅈㄹ

노래방 죽순이인데 과일 파는거 몰랐음; 도대체 무슨 노래방을 다닌거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피의 쉴드 눈물난다 ㅅㅂ

도댜체 글의 어떤 부분에 목에 칼이 들어와도 먹고싶다고 한 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떻게는 글쓴이 까려고 하네
임산부인데 ㅋㅋㅋㅋㅋㅋㅋㅋ 먹고싶은거 있으면 남편한테 말 하지 않아? 그럼 누구한테 말하냐 ㅅㅂ
진짜 다들 룸싸롱 가봤나?
너네는 어떻게 생각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