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께 웃음을
어버이에게
좋은 것을 드리려고 생각하며,
하다못해 드릴 일이 없으면
하루에 두 세번
웃는 얼굴로 대하라.
- 니치렌 대성인 <어서>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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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처럼 웃을 일이 없네요, 아니 잊어버린거 같아여
세상보다 마음이 서둘러 삭막해졌기 때문인거 같은데
이 힘겨운 세상에 자신을 보내준 부모님께
더욱 인색해지기 십상이고 잊은 건웃음뿐이 아니고 마음까지...쩝~~
부모님께 웃을 때, 그 속엔 거친 세상을
헤쳐 갈 용기와 힘도 함께 따라온다는 사실입니다.
그 밝은 웃음속엔 희망이라는 멋진 선물이 담겨있는거 같아요
이젠 웃어야 하겠죠...
그리고 사랑하는 마음을 언제나 누구에게나 보여줘야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