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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긴 남돌을 본 머글들의 현실성 있는 주접

ㅇㅇ |2021.03.16 14:26
조회 18,000 |추천 118





~ 김재중 예능 <트래블 버디즈> 찍었을 당시 ~


★코땡땡 시국 아님★(2020년 2월부터 방영됐던 김재중 단독 예능임)







(((인천공항 라운지)))

 





"잘생기셨습니다"










 

 

 




"너무 잘생기셨어요. 세상에"


"충격적으로 잘생겼어요."










 

 

 

 




지금까지 살면서

실제로 봤던 연예인 중에 제일 잘생겼다하심ㅋㅋㅋ










 




정~말로~~

화면보다 훨씬 잘생기셨어요


(쩨고) (쩨고)











 




나중에 괜찮으면 사진 같이 찍을 수 있냐고 여쭤보심


김재중은 괜찮다고 ok함









 





"아무때나 사진찍어도 너무 잘생기게 나오실테니까... 저희가 문제죠!"




적당하면서도 담백한데 직설적인 저 주접이 너무낰ㅋㅋㅋ

머글 그자체라 현실감있음

김재중이 진짜 잘생겼구나 느끼게됨ㅋㅋㅋㅋㅋㅋ














++  밥 먹고 있으니까 식사하시고 사진 찍자고해서 감동받은 김재중



 

 




심지어 저 머글분들 매너까지 좋았다고 한다

덕분에 김재중도 기분 좋게 칭찬 받으면서 식사 잘 끝내고







 

 




같이 사진도 찍고 했다함ㅎㅎ


아 얼마나 잘생겼으면 계속 잘생겼다고 하셨을까 저분들ㅋㅋㅋ

김재중 실물 본 사람들이

다 김재중 눈이 한바가지라고 하던데 실물 궁그미


추천수118
반대수5
베플ㅇㅇ|2021.03.18 09:24
얼마전에 팬에서 김재중 사생한테 당한 얘기 봐서 그런지 저분들이 밥 다 먹고 찍자하니 놀란 것 같은 표정이 왜케 짠하냐.
베플ㅇㅇㅇ|2021.03.18 15:49
(사례1) 남편이 회사차로 볼일 있어서 트럭타고 어딘가 길 옆에 잠시 세우고 내려서 통화하는데 큰 차들 사이로 머리가 하얗게 센 사람이 움찔움찔 움직이니까 도움 필요한 어르신인줄 알고 “어르신 무슨일 있으세요?” 하며 다가갔는데 눈이 왕방울(남편 표현)만한 젊은 남자였다고. 박스에서 뭔가 짐정리중이었다고 했나 그건 기억 안나고 너무 곱상하니 잘생겨서 “아휴 연예인하셔야겠어요” 라고 주접떨었는데 환하게 웃더니 “그럴까요?” 하길래 배우 하라고 권해주고 악수하고 왔다고 했는데 그게 김재중. (사례2) 나 아주 옛날 회사에서 ost 작업 억지로 떠맡아서 SM 미팅 갔는데 모자쓴 엄청 친절한 남자가 문열어주고 안내해줘서 와 여긴 직원도 잘생겼네 했는데 그게 김재중. 사례2 동방신기때 영웅재중 못알아봤다고 동생한테 구박 엄청 받았는데 (동생이랑 동생 일본인 친구가 영웅재중 덕후여서 한국에 엄청 왔었음) 그때 심지어 담당자가 굿즈 가져가라고 줬는데 무겁다고 거절한걸로 둘이 5년넘게 얘기했는데 형부가 사례1때 김재중 또 못알아보고 왔다고 땅을 쳤음ㅋㅋㅋㅋㅋ 사례 1이 김재중인지 어떻게 알았냐면 남편이 차 안에서 물건 사진 찍어 보냈는데 트럭이라 위에서 아래로 향하게 찍히는데 배경에 우연히 그 왕방울남이 찍혀있는걸보고 남편이 이 사람 진짜 잘생겼다고 보여줬는데 내가 과거에 봤던 모자쓴 남자직원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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