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창의 아이들 수진 학교폭력 토론방 방장 = 동창신기 = 조선왕조씰룩쌜룩 = 루이비통 시계남 =용기를 내라 = 도비는 자유야 = 그리운
졸업 앨범가지고 이렇게 동일인물이라고 말 많은데 그럼 이 캡쳐본에서 나온 토론방 방장 말들은 뭐로 받아들여야 함?
정리하면,
1. 수진이 입장문에서 담배를 인정했음에도 불구하고 담배 안폈다고 말함. -> 제대로 아는거 맞는거임?
2. 피해자들이 누군지 다 알지만 날조인지, 소문인지, 팩트인지 확실히는 모름
3. 물갈이는 와우초 출신인 친구한테 들었는데(본인은 기안초 출신) 원래부터 있던 문화라는 말만 들었고 직접 본적은 없음.
4. 물갈이가 무리 신고식은 맞지만 수진이 했는지는 모른다고 말함.
5. 자신도 지금 10년 전 일을 아무런 자료 없이 기억에 의존해서 이야기 함을 인정함.
6. 패딩 폭로자의 진술과 자신의 내용이 일치하지 않음. 토론방 사람들 일부가 패딩 폭로자는 수진이 핫핑크색의 패딩을 입고 있었고, 그 옆에 있던 빨간색 패딩을 입은 친구가 자신과 친한 관계여서 수진을 오히려 말렸다고 말한 트윗을 보여주며 지적했으나, 이 토론방 방장은 수진이 빨간색 패딩을 입은게 맞다고 계속 증언함. 그럼 수진이 빨간색 패딩을 입은게 맞다면 오히려 수진은 패딩 폭로자를 도와준 사람이라는 소리 아님?
이렇게 확실히 본 것도, 아는 것도 없는 토론방 방장의 졸업앨범이 지금 위에 나열된 사람들하고 같다는 거잖아.
정말 새로운 폭로글에 신뢰성이 있다고 보냐? 저 폭로글도 결국 졸업앨범 인증만 있고 진술이 자세한 것 밖에 없음.
그리고 한 가지 더 의문인거.
폭로자의 동생이 정말 따까리 포지션이었다면
폭로자가 수진이랑 한 때는 영화도 보러 가고 밥도 먹을 만큼 가깝게 지내는게 가능한거임?
게다가 수진이 선배들한테 협박 문자 받을 때 동생분 언니가 도와줬다며...동생이 따까리가 맞다면 대체 왜 수진을 도와준거야?
실제로 입장문에서 수진은 그 일로 항상 고마운 마음 가지고 있었다고 밝혔음.
도대체 언제 친하게 지내고 언제 따까리 취급을 한거야?
내 의문은 여기까지.
그리고 어제 판에서 의문점 제기하시다가 기다린다고 하셨던 분께 오픈 톡방 들어가서 이 내용 말씀 드려봤는데 그분도 다시 의문점 제기하겠다고 하시더라. 업무가 있어서 저녁 때쯤 글 쓰시겠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