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하루
당신이 보고싶어서
일기장쓰듯이 메모지에
당신의 얼굴을 그리곤했어요
물론 잘못그리지만요..
제가 둘리만화에서 공실이라는
캐릭터가 귀엽고 좋았어서 짖궂게
당신에게 공실이라고 불렀을때가
기억이나요
당신을 이렇게 더 좋아할줄알았으면
당신을 만나러가지 말걸 그랬어요
후회하지 않게 그럴걸 그랬나봐요
좋아해요..
당신을 많이 사랑해요
혹시 우리 만나게되면
그때 당신을 안놓칠래요
당신을 많이 사랑하니깐
그냥 제가 다가갈게요
저 알고보면 나쁜놈일지도 몰라요
당신을 만나고
많이 변할려했어요
많이좋아해요
당신의 목소리도..웃던모습도..
2002노래 불러주었을때처럼
다시 듣고싶어요
당신의 그 목소리를
당신의 그말을요
사랑스러웠던 그모습들도
다 보고싶어요
공실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