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3월18일 오후 10시 25분쯤 광주 첨단DT 점을 방문해서 무인기로 주문하고 30분에 영수증 출력을받았습니다 그리고 기다렸죠 계속 ...제앞에 3팀정도 있었는데 그팀들도 음식이 늦게 나왔었어요 한참을 기다리다가 참다참다가 10시 57~8분에 카운터가서 취소를 해달라고했죠
그때 주방에서 빌지정리하느라 바빠보였어요 자세히는 모르지만 인원도 없고 되게 우왕좌앙하시더라고 밖에서는 고객들이 안나온다 늦게나온다 수궁대고 있었구요 11쯤 카운터가서 취소를 해달라고 했죠 햄버거 하나 주문했는데 한개를 너무 오래걸리더라고요 그후 일정도 있어서 너무늦게 나와서 취소를 해달라고 했어요 그랬더니 대놓고 한여자는 무전기로 취소해달라는데 어쩌조 하다가 안에서 매니저인지 팀장인지 남자분이 오셔서 취소를 해주려 하는데 결제한 카드가 맞냐고 짜증스런 말투로 이야기하시면서 네 맞다고 카드 그거 하나뿐이라고 했더니 2~3번하시더니 이카드 아니라고 짜증내셨어요 그카드가 아니라고? 그분이 못하는게 맞는게 그게 제책임인가요? 그러면서 짜증내면서 카드랑 영수증이랑 지 주무니에서 만원꺼내서 그냥 올려놓으면서 그냥 가세요 이러셨어요 cctv 보시면 확실합니다 사람 얼굴도 안보고 바쁘다는둥 가면서 돈을 휙 주는경우? 그딴돈 필요없어요 아저씨 당신 그런식으로 운영하고 그런 서비스로 응대하면안되지 적어도 고객이 불만이 있으면 죄송하다를 먼저하는게 맞는데 한번도 죄송하다고 안하고 돈만원툭꺼내서 가시라고 하면 다인가요? 사람들이 보고있고 많아서 그자리에서 사과는 안받았지만 하긴 말끝나기 무섭게 주방으로 가셨죠?? 돈 만원에 이런 서비스하는 곳이 있을까요? 그것도 대기업에서 돈만원을 바라는게 아니라 돈을 떠나서 그런서비스 또 제가 크게 잘못을 드리지도 않았는데 그럴게 행동하는거에 당황스럽고 화가 나네요
×이내용들은 전부 사실임음 증명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