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를 엄청나게 좋아하지만 책임지는건 부담이라 유튜브로만 보는 사람입니다.
근데 유튜브 보면 강아지 산책시키고 오면 대부분 물티슈로 발만 닦이고 들어보내더라구요..?
물론 강아지는 산책을 자주 하는거 알고있고 그때마다 돌아와서 목욕시킬수는 없는 노릇이겠지만 강아지가 산책하면서 네발로 걷기만 하는게 아니라 길에 앉기도 하고 뒹굴기도 하던데... 집에 와서 그 상태로 소파나 침대 올라가고 이불속에 들어가고 하는거 허용하시는 건가요..? 아님 제가 모르는 다른 처리과정(?)이 있는건지 궁금해요. 개키우는 지인들에게 묻기엔 더럽다는 뉘앙스를 주는 실례될수 있는 질문인거 같아서 여기 여쭤봅니다. 비난의도 1도 없는 순수한 궁금증이에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