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3월 20일 오후10시 <펜트하우스> 시즌2 10회가 방송 되었다.
천서진과 주단테의 결혼식과 하윤철이 배로나 살인사건의 범인이었던 박경비가 하윤철이 돈을 주고 시켰다고 자백 하여 하은별과 공항으로 가던 중 체포 되었다. 경찰서에서 범인이 내가 봤다고 하였다. 하윤철은 배로나를 죽이려고 한 건 사실이었다고 천서진이 경찰서에 왔을때 말하였다.
한편, 하은별이 석훈과 오토바이를 타고 집에 가다가 기억이 떠올랐다. 그리고 엄마 천서진에게 다 말하였다. 그런데 자신은 배로나의 어깨만 쳤고 핸드폰 벨소리(비~~~)를 듣고 정신을 차리고 도망 쳤다고. 천서진은 처음 부터 더 상세히 애기하라고 하였다. 저번 회에 주단테가 청아의료원에서 배로나가 누워 있을때 마스크를 벗긴것과 피 묻은 손을 닦고 청아예술제 의자로 돌아가 앉아 있는 장면이 공개 되어 배로나를 죽인 진범은 주단테라는 것을 확인 하였다.
그런데 핸드폰 벨소리 장면은 아직 공개 전이기 때문에 현장에 제3의 인물이 또 있었다는 것이 의문이다. 그리고 화재경보기를 누구 울렸는지도.
주단테는 결혼 후 천서진에게 청아의료원도 달라고 하지만 천서진은 하윤철을 범인으로 만든 것도 주단테라는 것을 하윤철을 통해 듣게 되어 청아건설만 주겠다고 하지만, 주단테는 그것 안된다며 천서진을 서재 비밀 공간에서 채찍으로 고문하고 심수련의 사진이 붙어 있는 창고에 가두기 까지 한다.
한편, 오윤희가 하윤철을 면회 하는데, 하윤철은 내 자식을 지키기 위해 무슨 짓이든 할수 있다고 말한다. 오윤희도 죄를 지으면 벌을 받는 다고 하며 이혼 서류를 제출 하겠다고 한다. 오윤희도 배로나를 죽인 범인이 하윤철이 아니라는걸 알고 있지만... 윤철을 가장 무거운 벌을 받게 해주겠다고 말한다. 그리고 로나의 친아빠가 하윤철이라는 청천벽력의 사실을 드디어 공개 한다. 그리고 마지막 으로 부탁한다며 로나에게 미안하다고 말해달라고 윤철에게. 윤철은 나를 괴롭힐거려고 거짓말 하는 거냐며... 놀라며 소리친다.
한편, 나애교와 주단테가 만났는데 하은별 목걸이를 보여준다. 나애교는 하은별이 범인이 아닐텐테라며 이 사건으로 이익을 본 주단테를 의심한다. 그리고 배로나는 죽지 않았었는데 청아예고 대상이 배로나를 걸 선생님에게 전화를 받은 후 나애교에게 전화가 온다. 계단에 쓰러진 배로나가 아직 살려달라고 하는데 트로피 날개로 머리를 찔러 죽인다. 그리고 하은별이 날 도와줬다며 둘을 동시에 없애서 운이 좋은 놈이라고 한다. 손에 묻은 피는 화장실에서 닦고 피 묻은 양복은 비서가 새거로 바꿔 화장실에 갈아 입는다라고 나애교가 주단테에게 이야기한다.
그런데 오윤희가 도청하고 있었다.나애교도 속으로 오윤희 듣고 있나며...
한편, 청수지구 27번지 땅의 주인인 오윤희의 땅을 구입하려는 사람들이 모이는데... 나애교가 500억 경매를 부른다. 청아그룹 투자개발팀에서 왔다며. 계약금 50억을 준다. 본계약은 소유주 만나서 450억을 주겠다며 낙찰 된다. 유제니 엄마와 국회의원 부부가 나애교를 어디서 본거 같다고.
한편, 주단테가 술에 취해 집에와 자다가 전화가 왔는데 천서진이 주단테를 배개로 죽이려다가 전화를 보는데, 하은별이 들었다는 벨소리 였다. 이름은 나애교. 그리고 천서진이 청아예술제날 찍은 주단테의 양복이 바뀐것을 안 천서진은 나애교를 찾으라고 비서에게 전화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