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나 ㅈㄴ좋게 보다가 시간지나면 평가가 바뀜.
음... 어른(내가 제대로 대한 어른 한정임(꼰대 제외))들이 공통적으로 하는 말이
예의 바르다, 생각 깊다, 선하다, 똑부러지다
에서
독립심 강하다
불안해 보인다
이러면서 나 챙겨주려고 함
내가 실망시킬 짓 하는데도 미운정? 느낌으로 챙겨즘
불쌍해 보이니까 미운정으로 챙겨주는 거겠지
근데 불쌍해 보였을 만한 일이 딱히 없음
가정사나 교우관계 그런 거 몰라도 그럼
그러면 내가 은연중에 불쌍해 보이는 행동을 했다는 건데 그게 뭔지를 정확히 모르겠음
과하게 고마워 한 거?
이거밖에 생각 안 남... 뭐 때문에 날 불쌍하게 볼까??
보라색 표시한 도시락 맛있음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