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플디도 어이없는건 마찬가진데

민규랑은 별개로 학창시절에 교우관계로 힘들어하셨던 것 같아서 걍 선처해 준다는거 같음. 본문에 이 일이 흐지부지 마무리 돼가는것 같아서 당혹스럽다는 뉘앙스로 적혀있잖..
추천수1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