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빈센조>에 나오는
금가 프라자에서 세탁소를 운영 중인
탁홍식 (최덕문)
어느 날 불법 철거 용역들이
건물에 들이닥치자
어쩔 수 없이 가위를 들게 되는데....
"금 이빨 빼고 모조리 씹어 먹어 줄게"
"들어오지마 모가지에 아가미 생겨"
날렵 그 자체
세탁소를 건드렸다간 아주 주옥되는겨
중간중간에 영화 <아저씨> 패러디 한 장면들도 보이고 ㅋㅋ
근데 이 건물 사람들은 왤케 다 반전이야 ㅋㅋㅋㅋㅋㅋㅋ
싸움의 ㅆ자도 못 할 것 같은데,,,
전당포 부부도 그렇고 세탁소 아저씨도 그렇고 싸움 고수였어 ㅋㅋ
아!! 세탁소 아저씨 전직이 독립군이여서
싸움 잘 하시는거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