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새 월화드라마 ‘어느 날 우리 집 현관으로 멸망이 들어왔다’ 대본리딩 현장이 공개됐다.
‘어느 날 우리 집 현관으로 멸망이 들어왔다’는
사라지는 모든 것들의 이유가 되는 존재 ‘멸망’과
사라지지 않기 위해 목숨을 건 계약을 한 인간 ‘동경’의
아슬아슬한 목숨담보 판타지 로맨스
드라마 ‘뷰티 인사이드’를 집필한 임메아리 작가와
드라마 ‘(아는 건 별로 없지만) 가족입니다’를 연출한
권영일 감독이 의기투합한 작품.
탁동경 (박보영)
라이프스토리 웹소설 편집자
‘멸망’을 마주할 주인공이다
운명의 장난 같은 유년시절을 딛고 평범한 어른이 됐지만
실상은 목표도 없고 꿈도 없는 평범한 웹소설 편집자
멸망 (서인국)
탁동경과 목숨을 건 계약을 하게되는 존재.
지독한 운명에 끼어든 뜻밖의 삶에
자신의 연민과 사랑을 바치게 된다.
차주익 (이수혁)
극 중 탁동경과 같은 회사인 라이프 스토리 웹소설 편집팀장.
달콤한 말과 심장을 흔드는 스킨십으로
작가의 로맨스적 재능을 불타오르게 하는 능력을 지닌 인물.
나지나 (신도현)
능력남 차주익과 후회남주 이현규 사이에서
어쩌다 삼각 로맨스의 여주인공이 된 웹소설 작가
이현규 (강태오)
사랑으로부터 도망만 쳤던 소년에서 첫사랑을 되찾기 위한
어른의 성장통을 겪는 카페 사장이자 차주익의 동거인.
한 편, tvN 새 월화드라마 ‘어느 날 우리 집 현관으로 멸망이 들어왔다’는
2021년 상반기 첫 방송될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