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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사 육아 프로그램같은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

ㅇㅇ |2021.03.24 17:12
조회 6,547 |추천 22


장민호랑 정동원이 듀엣곡을 선정하는데,


 

 

 

 

양말 갈아신자는 민호삼촌ㅋㅋ




싫다고 징징ㅋㅋㅋㅋㅋ





 

 

칫솔 어디있어?

치약 어디있어?

내복 어디있어? 등 묻고 


같은 오디션 참가자가 아니라 아빠와 아들ㅋㅋㅋㅋ








 

MT가서 라면을 끓여서

영탁이 '애기 국 좀 줘'라고 말했는데




 

자기 애기 아닌데 애기라고 불러서 시무룩...


 

본인은 애기 아니고..

청소년이라고 ㅋㅋㅋㅋㅋㅋ




그런 모습 마저도 귀여운 형아들

 

예예~ 청소년님 국물 드려라~~






<밥블레스유>에 출연했을 때도

 

 

찬원 : 동원아 계란 터트려? 안터트려? 

이거 크기가 좀 큰데 이만큼 잘랐으니까 이거 먼저 먹어~ 


올해 26살인 찬또도 저기서 막내급인데

청소년 동원이 챙겨주느라 바쁨ㅋㅋㅋㅋㅋㅋ






<미스터트롯 콘서트> 비하인드에서

 

 

동원이는 아직 양치 중인데

간다는 삼촌에게 같이 가자고 찡찡징ㅋㅋ



 

그리고 옷을 다 입고 조끼 입으라는 민호 삼촌과


 

조끼 입기 싫다는 동원이 ㅋㅋ



 

결국 조끼 입히고 가방까지 들어줌ㅋㅋ













<미스트롯2>


10세 1명, 9세 1명으로

총 2명의 아이를 육아 중ㅋ

 

양지은이 노래하는데

홍지윤과 별사랑에게 안겨있는

태연이와 다현이 ㅋㅋㅋ







얼마 전에 출근길 영상에서는

대놓고 육아 중인게 보여짐ㅋㅋ

 


태연이와 함께 손 잡고 나오는 은가은


 


각자 촬영하고


 


은가은이 출근길 촬영 끝나고

뒤로 손을 쭉 뻗자,

 

 

자석처럼 쫄래쫄래 은가은 손 잡은 태연ㅋㅋㅋ


귀엽다 귀여워 ㅋㅋㅋ
추천수22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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