빡치니까 음슴체
제발 개똥버리고 간 여성분이 이 글을 보길 바라며...
알바n년차
영화관 편의점 식당 카페 등 여러곳 알바중인 평범한 여자임..
진짜 오늘 참다 참다 너무 짜증나서 하소연하러옴
알바하다보면 외부쓰레기를 매장에 비치된 휴지통에 버리고 가는 사람이 많음
바쁘게 일하면서 손님이 뭘버리는지 감시할순 없으니 휴지통 비울때 보게되는데 솔직히 다른 카페에서 사먹은 컵 이정도는 이해하는데
똥싼 기저귀,개똥담은 봉투 이런건 진짜 너무한거아님?
나도 개 키우지만 내 개가 싼 똥 집가서 버림
매장내에 다른 사람들이 음식먹고 그러는데
거기에 똥싼걸 놔두고 가고싶음?
제발 개념 좀 챙기고 똥싼건 집에 들고가거나
화장실 휴지통에 좀 버리셈
비닐에 싸든 기저귀에 덮혀있든
똥은 똥임
제발 위생 개념 좀 챙기셈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