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투, 시기는 본인보다 잘나서 하는거더라
자기보다 못나면 질투도 시기도 안해
자기보다 낫고 우월감보다 열등감이 느껴져서 우위감 느끼고싶어서 그러는거더라
보통 상대가 자기가 더 나은것같아서 자기보다 못한데 잘나가니까 이런 포장을 해서
그 이유를 이해해야하나? 싶어 괴로웠는데
상대의 마음이 그런생각으로 가득차있다는 생각했어
그런데 그것도 자기합리화더라구
결국 밑바닥에 깔려있는 것은 부럽다가 기본이고
그게 자라나서 질투, 시기공격이니까
아무리 바둥쳐봐도 자긴 더 나아지지않으니까..
남생각할필요없더라
못난년놈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