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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친구 노숙자라고 우리집에 데려옴..

ㅇㅇ |2021.03.27 17:41
조회 183 |추천 1
아빠랑 둘이 사는데 아빠친구가 이혼당하고 노숙생활한다고 우리집에서 같이 산대...하 냄새나고 짜증나...진짜 죽고싶다..
나갔다와서 손도 안씻고 우리 강아지 만져대고
내방 자꾸 힐끔힐끔 쳐다보고 베란다에서 담배펴서 빨랫줄에 걸어놓은 내 옷에 담배냄새베임

나 어떻게 해야하냐ㅠㅠㅠ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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