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현이 좀 거칠 수 있는데 제가 만든 말입니다;저는 큰교회 4년 다니다가 그만뒀는데 열심히 다니지 않는 나이롱신자였음에도 불구하고 제 귀에 들어온것만 해도 남자 A, B, C가 있고 여자 A, B, C가 있으면 남자 A는 여자 A랑 사귀었었고 여자 B랑 현재 사귀고 여자 C는 남자 B랑 사귀었었고 남자 C랑 사귀고 있고.. 이런게 한 두 번이 아니예요. 청년부활동을 아주 대충했음에도 불구하고 제가 아는것만 몇 개가 있죠. 제가 너무 부정적으로 생각하는건가요? 아니면 이렇게 생각해도 무리없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