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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박수홍 가족들..

홍홍화이팅 |2021.03.29 19:34
조회 95,841 |추천 474

 

 


기사읽고 동치미 박수홍 눈물 보고버스에서 울뻔했는데 기가차서.. 이게 가족한테 할짓인가 싶네..
형이 제일 나쁘지만 그걸 눈가리고 있는 부모.. 특히 엄마는 스튜디오에서 아들은 그렇게 힘든데.. 웃고있고과거 발언 보면 박수홍은 그냥 가족 중에 찬밥이자 atm..
힘내세요 !
사진 출처. https://m.blog.naver.com/panicdunhill/222288097909

 

추천수474
반대수1
베플ㅇㅇ|2021.03.30 08:42
장윤정은 30살인가 그정도에 알아서 손절했고 행복한 가정도 꾸렸는데, 박수홍은 지금 전성기 다 지나고 나이 50이 넘었는데.. 전재산 다 날리고 가족들 반대로 결혼도 못함. 100억 법적 소송해도 4~5년 기본으로 걸릴것이고 승소한다고해도 받기가 쉽지않음, 평소에 박수홍앞에서 검소한척 마티즈 타고 다닐정도로 치밀한 사람들인데 차명으로 재산 대부분 다 돌려놨을듯.. 그냥 너무 불쌍해 앞으로 방송활동으로 승승장구했으면 싶다.
베플ㅇㅇ|2021.03.30 07:28
박수홍 어머니 욕하지 말라는 사람들아 박수홍 어머님이 진짜로 이 사태를 몰랐을까? 왜 첫째랑 셋째는 유치원 보내면서 둘째인 박수홍님은 유치원 안보내셨대? 왜 자식들 사이에서 서열이 느껴지겠음 키우셨대? 부모가 자식이 혼자 눈물의 라면 먹게끔 방치하면 안되는거 아닌가? 과연 외식 한번 빼놓고 갔다고 저렇게 서러워 하실까? 그땐 그렇게 결혼 반대해놓고 이제와서 결혼 안한다고 방송에서 매번 닥달하는 것도 너무 한거 아닌가? 저런 집에 누가 시집가려고 하겠어 본인이 시댁 이미지 다 망쳐놓고 자식 장가 안간다고 자식 탓하는데 자식 이미지 올려주기는 커녕 깎아먹는 부모가 제대로 된 부모겠어? 장남의 횡령 몰랐다고 하더라도 문제있는 부분이 한두군데가 아닌데 몰랐다는 것도 말이 안됨 얼마나 부모가 자식에게 관심이 없으면 30년동안 형이 동생 노예 부리듯 해왔던걸 모르셨대? 박수홍님이 끝까지 어머니 쉴드치는 것도 어머니를 믿어서가 아니라 어머니만은 믿고 싶으신거 아닐까? 어머니마저 횡령에 가담했던가 방관했다는거 알게되면 박수홍님 옆에 진짜 다홍이 하나 밖에 안 남는거니까
베플ㅇㅇ|2021.03.30 09:29
박수홍님 진짜 어머니가 모르셨을거 같아요? 제발 이제 본인 인생 사세요 이제부터 돈도 본인위해서만 쓰고 모으고 결혼도 하시고 애기도 낳으시고 평범하고 행복한 가정 이루면서 사세요
베플ㅇㅇ|2021.03.30 13:03
박수홍이 거의 가스라이팅 당한 수준으로 부모 감싸는데 박수홍이 원하지 않는다고 부모는 죄 없다 욕하지 말자! 이러는거 아니라고 봄 객관적으로 봐도 문제가 한두가지냐
베플ㅇㅇ|2021.03.30 16:05
조카들 얼굴 다 팔리고 남은 인생 계속 욕 먹고 살아가야 부모가 그만해달라고 싹싹빌지 다 한통속 ㅆㄹㄱ같은 집안.. 불쌍하다 박수홍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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