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마다 한번씩 시골 전원주택으로 가서 쉬다오는데 요 강아지가 안보였었는데 갑자기 마을에 떠돌고 다니길래 알아봤더니 이웃집에서 2달전부터 보였다구 누가 버린 강아지라구 주인없다구해서 마을돌아다니면서 물어봤는데 다들 모른다고해서 유기한거라고 생각되고 많이이상하게 생겨서 아무도안데려갈거같은느낌에 집에 데려가서 키우자고 했는데 가족들 전부 다 반대가 심했는데 제가 알아서 다 관리하고 책임진다고 하고 데려왔어요 엄마도 첨에 저희 마당에 똥만싸고간다고 내쫒았었는데 지금은 저희 가족중에 젤로 좋아하시네욬ㅋㅋ 저희 가족들 전부 저보다 해피 더 아끼는거같네요 요즘 ㅋㅋㅋㅋㅋ 귀뒤에 털뭉침완전심하고 털에 이상한 열매같은거 붙어있고해서 엄청 못생겼었는데 씻기고 붙은거 다정리해주니 완전 귀요미됬네요 울해피 귀여워서 사진올려봐요. 해피의 매력은 한쪽귀만 브라운색이라는겈ㅋ시골

길고양이(뚠뚠이) 랑 같이 평화롭게있던건 저게 처음이자 마지막 사진이되었다는...ㅠㅠ 눈물자국이 심한데 요거 없애는 꿀팁알려주실분 꿀팁남겨주시면 감사합니다!! 눈물자국클리어로 문질러줘도 별로 잘안없어지는거같아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