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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자위하다가 도망간거같은 상황

퉁퉁이 |2021.04.01 21:04
조회 852 |추천 0
제가 친구랑 집에서 놀다가 남편 퇴근때 친구를 데려다주다가 지하주차장에서 만났어요

친구복장은 정말평범하고 바지는 약간 츄리닝인데 바지가 헐렁거리는 얇은거라 엉덩이가 잘보이는데 다리는 헐렁거리는거였어요

먼저 씻으라그러고 데려다주고 올라가니까 씻진않고 화장실간다고 안방화장실로 뒤도 안돌아보고 맨몸으로 가더라구여

근데 앞엔가리고 되게 빨리 들어가서 화장대를 보니까 각티슈를 5장 뽑아놨더라구요

보자마자 친구가 그래놓은줄알고 그냥 버렸는데 그리고 저도 씻으로 갔죠

근데 뭔가 느낌이 화장실갈때 맨날 핸드폰들고 가서 앉아있는사람이 핸드폰도 안들고 화장실로 확 사라져서 제가보기엔 자위를 한거같더라구요

일단씻고나왔더니 엉덩이에 종기가 난거같다며 봐달라도 그러는데 앞을보니 약간 티가나는거같았어요 끝난지 얼마안된 그런느낌???

그러면서 괜히 종기라고 티를 내는데 딱봐도 수상한느낌이 너무 나더라구여..

근데 막상 얼굴을 보려니 맘이 너무 불쾌하고 불편해요 ㅠ
저만 그런걸까요 ..
어떻게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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