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 여기 여자들 애엄마 많아서 욕쳐먹고 사라질 글이네 ㅋㅋ 여기엔 지들이 키우는 육아만 독박이고 세상에서 제일 빡세지. 유치원선생입장이나 수고 생각안한다
베플ㅇㅇ|2021.04.02 02:59
병설유치원이 이러면 사립은....? 상상하기 무섭다
베플ㅡㅡ|2021.04.02 10:54
아이티 15년 일하고 클라이언트 지랄하는거 지겨워서 유아보육교사 자격증 준비하고 어린이집 실습 갔는대 사람이 할 짓이 아니더라. 난 초중고 교사들만 힘든 줄만 알았는대 몇십배는 더 힘듬. 응가 할 시간도 없음. 밥도 제대로 못 먹음. 교실청소, 화장실청소까지 내가 다 해야함. 애들 똥사면 그것도 닦아줘야함.. 오줌도 못가리면 옷빨아놓고 그것도 치워야함. 순식간에 서로 싸우거나 지가 지랄하다 조금이라도 상처나면 학부모 전화옴. 선생님들 5명중에 1명은 성대결절 옴. 엄마가 집에 있어도 3살짜리 어린이집 보내길래 왜 그러냐 물었더니 본인도 숨 좀 돌려야 하지 않냐고 엄마가 그랬대. 애 보는것도 힘든대 학부모들은 더 지랄같음. 애들은 짐승이다 생각하고 참으면 되지만 또라이 같은 학부모들 보면 도저히 못 참을꺼 같아 실습 끝나고 다시 아이티쪽으로 복귀함. 클라이언트는 말이라도 통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