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현재 두살된 코숏을 임보중입니다
총 삼개월 임보를 부탁받았어요.
오늘로써 이틀째 되는 밤인데
아직 고양이가 저를 어색해 하는것 같아요.
고양이가 전에 있던곳에서 많이 스트레스를 받아했다는데
그래서인지 소리에도 많이 예민한것 같고요
쳐다보기만 해도 냐옹냐옹 거려요 ㅠㅠ
집이 복층이라
고양이가 2층에 주로 있는데, 제가 계단에 앉아서
친해지려 눈을 마주치면 엄청 웁니다..
(혹시 왜 우는건지 아시는 분 계실까요?)
두살된 고양이와 친해지는 법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하악질이라던가 털을 세운적은 한번도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