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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녀 포기직전

ㅇㅇ |2021.04.02 23:03
조회 3,915 |추천 6
안녕하세요 ㅎㅎ


다름이아니라 회사안에 제가 좋아하는 여직원이 있는데....


3월 중순 입사하고나서 저번달까지 그냥 서로보면 인사만하고 별관심 없는 여직원한태


어느 순간부터 호감이 가고 결국 그여직원을 좋아하게 됬습니다...;;


제성격이 급한편이라서 천천히 차근차근 이런걸 잘 못해서 많은 여자들한태 차이고 그랬었거등여


그래서 이번엔 천천히 조금씩 조금씩 다가가려고 하려는데여...


그여자는 지방에서 올라와 자취 생활 하고있구요...성격은 조용한편 말도없고 차분한 성격에


암튼 요조숙녀?이런 성격이더라구요...(회사사람들 말로는....)


첫번째로 바로 좋아한다고 말하는것보다....밥을 한끼 먹으면서 이런저런 예기 하면서


지금보다 조금 아주 쪼금이라도 친해지기 위해서 밥한기 먹으려고하는데여


그 여직원하고  어떻게 하면 밥을 먹을수 있을까여?


 부서는 제가 일하는 부서랑 전혀 상관없는 부서구여;;;

 
회사네에서 전혀 상관 없는 사무실가서 아는척도 하기 모하고....

 
퇴근시간이 서로 안맞아서 같이 갈수있는 것도 아니고


일하다가 어쩌다 한번 만나는데 그상황에서 붙잡아서 예기도 할수도 없는거고;;



그래서 생각해낸게...회사 사내 전화...


전화를 걸어서 생산 관련 문의 간단하게 물어본다음에


퇴근하시고 약속 있냐고 물어보려고 하는데여....


과연 이방법이 좋은건지;....잘모르겠네여;;;


여기까지 노력해보는건 나쁘지 않져?


포기가 너무이른가요?...
추천수6
반대수5
베플ㅇㅇ|2021.04.02 23:07
하라는 근무는 안하고ㅉ
베플ㅇㅇ|2021.04.02 23:07
금사빠니? ㅋㅋㅋ
베플ㅇㅇ|2021.04.02 23:07
그러면서 사람은 자신의 주체성을 찾아 끼리끼리코끼리 코가 끼어 만나는겁니다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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