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그런진 모르겠는데 난 진심 성형하든 말든 노상관이거든? 성형이 범죄도 병크도 아닌데 굳이 쉴드칠 필요도 없다고 생각하고.
근데 그냥 '아~ 했나보다~' 이러고 넘기면 될 것을 굳이 글쓰는 사람 심리가 너무 궁금함.
그리고 저런 글 올리는 애는 친구가 쌍수하고 오면 니 인스타 스토리에 "@@이 성형 맞나보네ㅠ" 이러나?
믈론 연예인이 비춰지는 직업은 맞다지만 왜 유독 그 잣대가 엄격한거임? (특히 아이돌)
솔직히 성형으로 자주 톡선 오르는 연예인들 성형 한 거 맞는걸 누가 모르냐... 굳이 글 쳐 안 올려도 다 아는데ㅠ 굳이 그걸 박제하는 사람 심리가 궁금하다 나는
제발 굳이 저러지말고 발 닦고 잠이나 자던가... 아님 실친들 성형할 때마다 실명 깐 인스타에 하나하나 박제하면 인정해 줌.
여튼 일면식도 없는 사람한테 오지랖 개 심한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