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노무현 어록 ㅁㅊ..

ㅇㅇ |2021.04.04 00:57
조회 228 |추천 4
노무현“나는 아내가 조금이라도 불평을 하면 소리를 질러 대었고 그 말에 심하게 반발을 하면 다시 손을 올려붙였던 것이다.”“조져야 돼. 밥상 좀 들어달라고 하면 밥상 엎어버리고 이불을 개라고 하면 물 젖은 발로 이불을 질겅질겅 밟아버리는 거야. 그렇게 해야 꽉 잡고 살 수 있는 거야.”“그래도 남자한테는 여자가 서너 명은 항상 있어야지. 한 명은 가정용, 또 한 명은 함께 춤을 출 수 있는 뺑뺑이용, 그리고 또 한 명은 인생과 예술을 논하는 오솔길용, 이 정도는 있어야 되는 거 아니야?”“한 번은 일터로 나가는 길에 지나가는 아주머니들에게 음담패설로 희롱을 한 적이 있었다. 그러나 그 아주머니들도 호락호락하지가 않아 욕만 됐박으로 얻어먹고 코가 납작해져 버린 일이 있었다. 다음 날 아주머니들이 지나가고 있는 길거리를 향해 나란히 줄지어 서서는 바지춤을 내렸다. 그리곤 단체로 오줌을 갈겨댔다. 밥 먹고 생각하는 거라곤 그런 것뿐이었다.와; 이 분 좋은 사람인줄 알았는데
추천수4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