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금 찾는 분은
저희 엄마가 너무 간절히 찾고 계신 분입니다!
남편분은 86~87년도 포항 ㅍㅅㅋ 연구원 으로
일하고 계셨고 저희 엄마랑은 처녀시절부터
친하게 지내시고 결혼식때도 같이 와서 도와주시고
같이 회사다니면서 힘든 자취생활도 같이 하셨다고
알고 있습니다 ㅠㅠ
오랫동안 보고싶어서 찾아왔는데
왠지 자식이 있으면 저와 비슷한 또래인 30대 일 것 같아서
네이트 톡 30대에 올리게 되네요ㅠㅠ
경주 출신이시고
사는 곳은 그 당시 같은 회사는 부산에서 다니셨구
결혼 후 남편분 회사 때문에 포항에서 사신걸로 압니다~
저희는 위에 수도권에 살아서 자연스럽게
연락이 끊어진 것으로 알고 있어요ㅠㅠ
혹시 읽ㅇㅓ주시는 분들이 아는 분인 것 같으시면
꼭 연락 주세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