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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돈이 자기돈처럼생각하는 사짜

Moon |2021.04.09 22:57
조회 101 |추천 0
안녕하세요? 제가 요즘고민이랑 상담좀 해보려고 이렇게 글남기고갑니다. 제가 객지 생활하는지 10년이 되었습니다.  20대중반되니까 한 사짜를 만나게되었습니다. 그 사짜는 웃긴게 다른놈한테 말없더니 저한테는 유독 말이많으면서 허세를 덩덩치면서 말빠도 예술이더군요 사짜가 참 대단하신분이에요 그 사짜도 20대중반인데 일할생각는 도저히 없어보이고, 자기이익만 채우는 사짜에요 그런 사짜를 만난지 몇년이 되었죠..  민주주의국가에서 그런 사짜가 존재한다는게 웃깁니다. 그런 사짜는 핑계거리만 많던군요. 아니 그 사짜도 20대중반들어가면 이제 곧 후반도 들어갈건데 왜 그리 일하기 싫고 오로지 가상세계에만 빠져살죠.. 그래놓고 당신이 나를 등쳐먹는 사람이라고 뭐라 하더군요 그 사짜는 진짜 남의돈이 자기돈처럼 물쓰듯이 쓰고있죠 그 사짜는 저를 돈벌어주는ATM기기 같는 기계취급하는것같습니다. 진심으로 제가 그 사짜때문에 잠을 자도 몇시간을 잔것같는데 피로가 풀리지않네요.그런 사짜 너무 자기이익만 채우니 제가 너무 답답합니다. 그래서 매번 직장에서 스트레스받는거랑 그놈의 사짜랑 대화가 너무 짜증나고 그래요.  그 사짜랑 거리를 두고하면 말걸고, 즉 여러분들이 말하듯이 나이값을 못하는 사짜같습니다.정말 저는 그놈의 사짜때문에 모든게 다 후회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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