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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책감 때문에 누명이든 병이든 다 받아들이신다고

ㅇㅇ |2021.04.09 23:05
조회 23 |추천 0
있었죠 아들
근데 제가 죽을날을 받아놔서 보낼수밖에 없었어요

예전에 홍유찬 변호사한테 들었습니다
아들을 버린 죄책감 때문에 누명이든 병이든 다 받아들이신다고..
그 아들 잘살고 있을테니까 죄책감 갖지 말고 빨리 낳으세요
환자 다 받아들이지 마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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