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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견미용학원에서 자행되는 끔찍한 동물학대

김햄0712 |2021.04.10 00:01
조회 385 |추천 2
국민청원 올렸습니다. 다들 한번씩 동의해주시고 여기저기 공유 부탁드립니다!!!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BzJ8nd


번식장에서 비임신기 아이들을
애견미용 학원으로 데려와 온갖 동물학대를 자행하면서 실습에 사용하고 있다는 기사를 봤어
보면서 손이 덜덜 떨리고 너무 눈물 나서 일이 손에 안잡히더라.......
너무 화나는데 이대로 그냥 묻히면 안될 것 같아서 국민청원 올렸어
여기저기 공유해주고 동의도 부탁해ㅠㅠ!!

사진은 원기사 속의 학대당한 애기 사진이야...
진짜 마음이 미어진다...

아래는 관련 기사 일부 발췌한거야
원 기사 들어가서 보는 걸 추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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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식으로 미용실습으로 학대당하는 개들
사지말고 입양하고.. 모형으로 시험봐야

번식장에서 출산으로 혹사당한 개는 모든 것을 포기한 듯 미용학원으로 와 초점없는 눈으로 힘없이 누워있었다.
번식장에서 출산으로 혹사당한 개는 모든 것을 포기한 듯 미용학원으로 와 초점없는 눈으로 힘없이 누워있었다.
새끼를 낳자마자 미용학원에 끌려가 찬물에 목욕을 하고, 서툰 가위질에 신체 일부가 잘려나가는 아픔을 견뎌야 하는 개들이 있다.

지난해 모 애견미용학원에 다닌 A씨는 인간의 실습을 이유로 다치고 아픈 개들의 고통을 더 이상 마주할 수가 없어 수강을 그만뒀다. 그는 “어떤 걸 배울까가 아니라 더 불쌍한 아이를 만날까 두려운 곳이 미용학원”이라며 참혹한 실상을 알렸다.

개농장에서 반복된 번식을 당하며 성한 곳이 없었던 개들은 번식을 안하는 기간에는 미용학원으로 와 서툰 가위질에 상처를 입고 피를 흘리는 일이 많았다. 제왕절개한 지 얼마 되지 않아 수술자국이 채 아물지 않았음에도 한겨울 추위에 찬물로 목욕을 해야 했다. 말 그대로 죽어서야 벗어날 수 있는 곳이었다.

오랜 시간 인간의 미용 연습을 이유로 서 있다가 힘이 풀려 앉으려고 하면 윽박지르는 소리에 바들바들 떨었다. 귀털 뽑는 수업에는 ‘어차피 아플 거 한꺼번에 다 뽑는 게 낫다’라는 강사의 말에 털을 뽑았지만 개는 경기를 일으킬 정도로 처절한 울음소리를 냈다.

- 원기사: https://news.v.daum.net/v/2021040909110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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