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먹하다.... 세상을 떠날때까지 버티다 버티다 안돼서 극단적인 선택을 할걸테지... 아니 극단적인 산택이 맞나 오히려 이분한테는 자살이라는 선택이 더 편해질 수 있는 길이라 생각했을지도 모른다 이렇게 세상에 태어나 조그만 사랑 한조각 못받은 분들이 너무나 안타깝다...
베플ㅇㅇ|2021.04.10 12:24
아 마음이 너무 먹먹하다. 이런글 보면 원치 않은 아이로 태어나 힘들게 생을 마감하느니 피임문화가 잘 발달 되어야 한다는 생각이든다. 왜 아가는 꼭 원하는 사람들에게는 안 찾아가는 것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