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갈피

현재 논란 제주도카페 직원 해명글입니다.

안녕하세요 |2021.04.10 13:16
조회 192,150 |추천 52

추가글 더 올립니다.

-녹음내용 뒷내용 작성하겠습니다.


나 - 그리고 저희는 무례하게 먼저 말한게아니고요.

사장님 - 그리고 그렇게 욕을 하시면 어떻게해요

여성분 - 손님한테 아줌마요?

사장님 - 손님이 아니잖아요.

여성분 - 제가 커피달라고 맨 처음에 말했잖아요.

사장님 - 저희도 안받을 수 있어요.

여성분 - 그럼 주차권이나 주세요. 저희 나가게

사장님 - 그렇게 말씀을하시면 안돼죠.

여성분 - 그러면 따듯한 아메리카노 달라고할때 주시던가요

남성분 - 커피를 달라고하는데 왜 안주냐고요.

사장님 - 커피를 안판다고했잖아요. 회차하는거를 당당하게얘기하고 기분나쁘게하니까

나 - 제가 어디왔냐고 말했는데 카페오셨다고 말씀하셨어요? 대답 못 하셨잖아요.

여성분 - 제가 따뜻한 아메리카노 먼저 시켰잖아요.

나 - 주문 안하셨어요 먼저

남성분 - 그럼 와서 뭐라고했는데요?

나 - 어슬렁어슬렁 오셔가지고

여성분 - 제가 따뜻한 아메리카노 주문한거 못들으셨어요?

나 - 여기 앞으로 오시자마자 제가 어디오셨냐고 말을 했어요.

남성분 - 그러니까 뭐라했는데요

나 - 말을 못 하셨어요. 그래서

여성분 - 무슨 말을 못해 안판다면서요. 어디오셨어요 해서 아 잘못 왔는데..

나 - 내려오셔서 제가 오시자마자 통화끝나고 내려와서 당연히 통화한사람이라는거 알고 어디오신거냐고 

여성분 - 아니요 제가 따뜻한 커피 달라고

나 - 대답안하셔서 제가 세번정도나 물어봤어요. 대답없으셔서 차량 왜 들어왔냐고 물어봤어요.

차량 돌리려고 들어왔데요. 회차하시는거세요? 아니요 회차말고 차 돌리려고왔데요.

차돌리는게 회차에요 라고 말을했어요. 그래서 저희 주차장은 차 돌리는곳이 아닙니다. 말하니까

아 그럼 음료주세요. 주문할게요 이렇게 말하는거에요. 그거를 저희한테 얹짢게 말을했고

여성분 - 그래서 어떻게했어요? 안판다고했죠.

나 - 네 안판다고했어요.

여성분 - 그러면 맨처음에 아메리카노 달라니까 왜 안줘요?

나 - 맨처음에 아메리카노 달라는 말 안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확인해드린다고하고 확인하러가는데

뒤로돌면서 나가면서 나가면서 싸가지 ㅈㄴ 없네 라고말씀하시면서 나갔습니다.

여성분 - 당연히 없죠 사람을 거짓말쟁이로 만드네.

나 - 제가 싸가지없는거에요?

남성분 - 그러면 그쪽은

나 - 그쪽이 저한테 먼저 무례하게

여성분 - 다짜고짜 아줌마 라는게 싸가지없는거 아니에요?

사장님 - 아니죠 할만큼 했기때문에 그런얘기를 하는거죠

여성분 - 그럼 주차권 주세요 그만하고 가게.

사장님 - 아니 여태까지 할말큼 했잖아요 뭘 그만해요

여성분 - 그리고 저보다 나이도 훨씬많으신데 뭔 아줌마에요

나 - 먼저 무례하게 했는데 당당하게 요구하는건 웃긴거에요.

.

.

.

.


여성분 - 왜 사람을 거짓말쟁이로 만들어요.  따뜻한 아메리카노 기억안난다고?

나 - 제가 먼저 어떻게 오셨냐고 물어봤죠?

여성분 - 그래서 차 돌린다고 했잖아요. 차돌린다고 아니 제가 주문 안했다면서요 

그냥 와가지고 저 차뺄건데 와서 주차권 주세요 이렇게 말했잖아요

나 - 방금 내려오시자마자 주문했다면서요. 

여성분 - 따뜻한 아메리카노 하나 주세요.

나 - 내려오셔서 제가 뭐라고했어요

여성분 - 따뜻한 아메리카노 제가 먼저했어요. 이걸 기억 못한다고? 진짜?

주차권 주시던가 계속하시던가 사람을 진상으로 만드네

나 - 진상으로 만든게아니라 진상이셨어요

여성분 - 제가 주문을 했는데 주문을 안받은게 문제가 아니라요?

나 - 진상짓 하셨는데 저희가 손님으로 받을 이유가 없으니까 거절을 한거죠

여성분 - 사람을 거짓말쟁이로 만드네



녹음 대충 대화 내용입니다.




따듯한 아메리카노

-아니 뭐 하나로 꼬투리잡으면서 트집잡아서

그거에 대해 말하면 또 그게 문제가 아니라고하고... 어쩌라고요...




- 왜 제글은 다 안읽어주시고 부분만 읽는지 모르겠어서 다시 씁니다...


중간에 주문을 거절한 이유는 밑에 설명해드렸어요...

처음부터 대뜸 주문을 거절한게아니라요...



-주차권이 있어야 차단기가 열립니다.


보통 잘못들어오시는분들은 매장으로오셔서 차량잘못들어왔다고 하십니다.

그러면 잘못들어오신분들 차량만 확인하고 주차권드리고 나가십니다.

그런데 차량 돌리려고 들어왔다는 말을 하시는분들 있으면

여기 차돌리는곳아니라고만 말씀드리고 주차권 드립니다.

그래서 여성분한테도 똑같이 그 설명하고서 주차권드리려고했습니다.

근데 그럴틈 없이 대화흐름이 점점 싸움으로 흘러갔던거에요.



추가글 올립니다.


추가글은 여성분 글 토대로 올리겠습니다.


-길이 구불구불하다 

한번이라도 와보셨다면 정말 아니라는 것 알거에요.


-차량이 많아서 차단기가 있지만 어쩔 수 없이 들어왔다 


몇초 간격으로 차량 한대가 뒤따라 들어왔지만 그분 차량은 머뭇거리는것 없이 바로 들어오셨습니다.

말씀대로라면 차단기앞에서 0.5초라도 머뭇거려야할텐데 바로 들어왔습니다.



-그놈의 회차


처음에 몇마디 이후 단한번도 제말을 끝까지 들어주시지 않고 계속 끊어가며 언성을 높이셨어요.

글에 제가 서로의 대화를 표현한거에는 괜히 상대분의 말에만 가시돋아보이지 않으려고 저렇게 썼을뿐입니다.


-아줌마


먼저 언성높이면서 직원에게 화를 내기에 사장님이 보다보다 한마디 거들었습니다.

대화를 표현한 글에는 단적으로 적은 것 뿐 입니다. 당시 cctv를 보면 정말 침착하게 응대해드렸고

상대분이 흥분하셨었습니다.


-이전 불친절관련 리뷰


현재 해당내용에 관련된 직원은 아무도없습니다.

최근 불친절관련에 대해서는 구체적인 내용이 아니여서 어떻게 말씀드려야할지 모르겠지만 죄송합니다.




---------------------------------------------------------




안녕하세요. 현재 큰 논란이 되고 있는 제주도 카페 직원입니다.


금요일 오후 1시쯤 저희 카페 사장님에게 연락받고서 그때 상황을 인지했습니다.

해당 글을 읽고서 처음에는 대응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점차 내용이 확산되고 안 좋은 시선들이 늘어나면서 무섭고 두려워졌습니다.

그래서 해명을 해야지 싶었는데,

이미 상대 주장이 팩트가 되어버린 터라 정말 난처한 상황이었습니다.


일단 저도 당시 상황을 적어보겠습니다.


6시 25분쯤에 매장 전화에 전화가 와서 저희 사장님이 전화를 받으셨습니다.

마감 준비를 하는 시간대여서 저희 사장님이 설거지를 하고 계신 상황에서 통화를 했습니다.


그리고 여성분 한 분 내려왔습니다.

카운터 앞에까지 걸어오셨고 저도 카운터로 이동했습니다.

그때 저희 사장님이 저에게 말을 건네셔서 뒤돌아 사장님을 쳐다봤고

저에게 결제하지 말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잘못 들어온 차량이 맞으니 주차비 결제할 필요가 없다는 의미로 이해하고

다시 앞을 보며 여성분과 대화를 시작했습니다.


나 - 어디 오셨어요?

여성분- …

나 - 어디 오신 거세요?

여성분- …

나 - 차량 왜 들어오신 거세요?

여성분 - …

나 - 회차하려고 들어오셨어요?

여성분 - 아니요 차량 돌리려고 들어왔어요.

나 - 회차하려 들어오신 거죠?

여성분 - 아니요 차량 돌리고 들어왔어요.

나 - 회차가 차량 돌리는 거예요. 저희 주차장이 손님들 이용하시는 공간이지 회차 하는 곳이 아니에요. (저는 여성분을 가르치려 든 게 아니라 그저 지금 우린 같은 얘기를 하고 있다는 거라는 걸 말하려고 회차가 차량 돌리는 거라는 말을 했습니다.)


아무튼 저기서 기분이 얹짢으셨는지 여성분이 화섞인 말투로


여성분 - 아 그럼 아메리카노 하나 주시던가요.

나 - ?...

사장님 - 커피 안 팔아요

여성분 - 아니 그럼 나가게 주차권이나 주세요.

나 - 이게 내놓으라는 식으로 말씀하실게 아니라고요.

여성분 - 그러니까 커피 달라고요

사장님 -아줌마 저희 마감했어요~

나 - 안 팝니다.

여성분 - 주차권이나 주세요 나가게.

나 - 차량 확인해보고 드릴게요.


저는 차량 확인하러 카운터 자리를 비웠고 여성분은 싸가지조카없네라고 하며 나가셨습니다.


그리고 차량에 가셔서 남성분과 함께 내려오셨습니다.


여기서부터는 제가 녹음을 해서 녹음 내용이 있습니다.


남성분 - 아줌마 왜 그래요 커피를 시킨다는데

사장님 - 저희는 주문 안 받는다고 했어요 회차~…

여성분 - 아니요 저 들어오자마자 따뜻한 아메키라도 달라고 하는 말 들었어요 못 들었어요?

나 -아메리카노 달라고 말을 안 하셨어요.

여성분 - 뭔 소리예요 제가 오후

사장님 - 그리고 이미 위에서 전화를 굉장히 매너 없이 하셨어요

여성분 - 매너 없는 시 하신 건 사장님이에요 제가 전화하고 있는데 뚝 끊으셨잖아요

사장님 - 전화를 이렇게 하다가 끊어진 거예요 그래서 제가 다시 걸었잖아요

.

.

.

.

.

.

.

.

녹음 내용을 일일이 쓰는 거보단 상대방분이 동의하시면 녹음 내용 원본으로 공개하겠습니다.

.

.

.

.

여성분은 매장에 오시자마자 아메리카노 주문을 하셨다고 하는데,

정말 매장 오자마자 주문하시지 않았습니다.

매장 와서 카운터 앞에서 가만히 있으셔서 제가 먼저 말을 걸었습니다.

매장 오자마자 주문했으면 제가 안 받을 이유가 뭐가 있을까요?

또 제가 사장도 아닌데 감히 손님을 안 받는다고요?

중간에 주문을 안 받은 거에 대해서는 여성분의 상대를 대하는 태도가 문제여서

그랬습니다. 커피를 팔게 되면 손님 돼버리고 그 순간 저는 손님에게 무례하게 했던 직원이 돼버리는 거니까요.


그리고 처음에도 말한 내용이지만 굳이 잘못 들어온 차량 돈 받고 내보내지 않습니다.

저희는 잘못 들어온 차량 응대를

차량 확인한 번 하고 저희 주차장 용도 말씀드리고 주차권 건네드리고 있습니다.


이 사건으로 인해 카페 평이 안 좋다 예전에 다른 사람들 응대했던 내용까지 끄집어내서

더 문제를 키우고 있어서 이전 사건들도 해명하고자 합니다.


일단 초록창 영수증 리뷰에 댓글을 단 거에 대해서 언급이 많으신데


일단 그런 댓글을 달아서 긁어 부스럼 만든 점은 죄송합니다.


아주머니 한 분이 찾아오셔서 화장실을 찾으셨습니다.

그래서 여성 직원분이 저희 카페 이용 중이신지 물었고

아주머니는 앞에서 카약 탔는데 화장실이 너무 급하다 일단 화장실 갔다 와서 주문할 거니까 화장실 어딨는지 알려달라 하셔서 여성 직원분은 화장실 위치를 알려줬습니다.

그리고 볼일 보신 아주머니는 카운터로 오더니 너무 비싸다 꼭 주문해야 하냐는 말을 하셨고

그냥 그대로 문으로 향하셨습니다. 그래서 제가 아주머니에게 주문 정중하게 부탁드렸습니다. 정말로 거짓 없이 정중하게 부탁드렸습니다.

그런데 아주머니가 화장실 한번 이용했다고 음료를 파냐고 언성을 높이셨고

저는 카페 이용해 주신다고 해서 군말 없이 화장실 안내해드린 거라고 했습니다.

저에게 커피 산 손님에게 말대꾸하지 말라고 하셨고 싸움 만들지 말라고 하셔서

말없이 피했습니다.

그렇게 음료 주문하셨고 음료 드리고 나가셨다가, 몇 분 있다가 다시 오셔서 영수증 달라고 하셔서 받아서 나가셨습니다.




이런 일이 있었는데 리뷰에는 마치 제가 버릇없게 손님에게 그렇게 응대했다는 식의 글이 올라와 너무 억울해서 그런 댓글을 달았습니다.


저희 카페 앞에 공중화장실이 있습니다. 그래서 다른 카페, 다른 업체? 방문하시고 화장실만 이용하려고 오시는 분들에게 공중화장실 위치 정중하게 안내해드립니다.


이런 부분은 조금만 이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지금 솔직히 몸도 마음도 정신도 온전하지 못한 상태로 작성해서

불편한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제가 대처가 미흡해서 이런 문제가 일어났다고 생각이 듭니다.




여기까지 일단 해명글 올리겠습니다….

52
2,331
베플ㅇㅇ|2021.04.10 13:53
하 그 놈의 회차회차회차회차 저 분이 차 돌릴려고 들어왔다고 했잖아요 그럼 알아듣고 아 그럼 저희가 차량 확인하고 열어드릴게요 ~^^ 하면 되지 뭘 회차가 차 돌리는 거예요??????????????????? 손님 꼽주는 게 서비스업이 할 일인가요?
베플바보|2021.04.10 14:08
네 안녕하세요 글쓴이입니다 글을 읽으면서 어쩜 이렇게 또 거짓말을 하시는지 손이 부들거리는군요 처음에 제가 아무말 안했다고요..? cctv공개하세요 그럼 제가 답답해하는거 전부다요 제가 따듯한아메리카노 말한거 아직도 기억이 안난다고요? 저는 당시상황에 무슨생각을 하는지 곱씹으며 기억하는 타입입니다. 제주도 날씨가 추워 따듯한걸 마시자고 생각했고 그래서 따듯한거 달라고 한겁니다. 회차를 못들었다고 차 돌리는게 회차에요 면박주시더니 이제는 제가 한말을 못들으신건가요? 눈 부릅뜨고 말했던거 기억 안나시나요? 싸가지없다? 전 결국 솔직했네요 솔직하게써도 득없다는걸 알았는데 불구하고 솔직해야 사람들이 제 말을 믿어주니 거짓없이 쓴거입니다. 왜 사과도없이 이 순간에도 해명만 하며 입장을 내놓는지 정말 모르겠네요.. 저는 사장님이 저한테 그렇게 카톡보낸것도 있습니다. 삭제 안했고 다짜고짜 카톡으로 말한게 있어 기분이 나빴지만 그냥 참았어요 왜 끝까지 거짓말하세요 남직원님 당연히 사람을 거짓말쟁이로 모는데 안미쳐 날뜁니까...? 그리고 차 뒤에 차가 따라 들어왔다했죠? 당연히 우회전하면 뒷차가 오는지 안오는지 확인하는게 운전 상식이에요.. 그러니 그냥 들어간거고요 제 글이 팩트라고 하지 거짓말이라곤 안하시네요 본인들이 들어도 맞는말 이니까요 아니오 차량 돌리고 들어왔다 한것도 아니고 네 차량 돌리려고 들어왔어요 죠 님이 회차하냐고 계속 물어봤잖아요 안들려서 네 라고 한겁니다 모르는게 아니라.. 그리고 마감이요? 두번째 들어간 순간 계산하던 손님들 봤는데 마감이요..? 전화도 사장님이 먼저 툭 끊어버린거 님 글에서도 결국 제 말이 맞았네요 왜 거짓말 하세요 자꾸?? 사장님 제 번호 아시니까 저한테 카톡보냈던데 이거 개인정보 제 동의 없이 이용하신거네요? 암튼 그럼 제 번호로 씨씨티비랑 녹음본 보내주세요 정말 어디까지하시나 보겠습니다 사과 한마디도 없으시네.. 답답하다
베플ㅇㅇ|2021.04.10 13:49
글쓴이 글이랑 별로 다를게 없는데...? 무슨 해명글이라는건지?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