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알바 첫날 갔다온 썰임.. 진짜 난생 첨으로 배라 알바하는 거라서 조카 떨고잌는 상태로 알바를 갔음 가니까 사장님이랑 같이 일하시는 분들이 계속해서 알바 아이스크림 퍼는 거부터 시작해서 다 일일히 다 알려주시더라 아직 아이스크림 본격적으로 퍼지는 않아서 손목이 아프거나 그러지는 않았음 근데 오늘부턴 파인트부터 슬슬 퍼라고 하시던데 조카 떨려.. 아 그리고 손님.. 갖자기 진짜 확 몰려오는데 긐대 조카 멘붕 터짐... 아 그리고 부탁하나있는데 제발 먼저 결제부터 하고 아이스크림 골라줘... 결제할 때도 그냥 결제만 해줘 ㅠㅠ 맛도 같이 얘기하는 손님 계시던데 짜피 말해도 계산한다고 제대로 못 들어서 다시 물어봄... 오늘 그랬음 ㅠㅅ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