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살 어린 나이에 데뷔한 서현은, 데뷔 이래 단 한 번도 힘들다는 말을 한 적이 없는 멤버임
심지어 소녀시대 홀리데이 앨범 활동 + 10주년 팬미팅 준비 + 주말드라마 생방급 촬영(심지어 여주)이 겹쳐서 사녹하는 동안 눈도 못 뜨고 걸어다니면서도씨익 웃으면서 “저 체력왕인 거 알잖아요~” 하고 언니들과 팬들을 안심시키던 사람ㅠㅠ
그러나 <시간> 촬영 당시에는 힘든 티를 안 냈음에도팬들 눈에는 힘들어하는 모습이 눈에 보일 정도였음...
내부적인 문제도 있었겠지만캐릭터 자체도 여러모로 극한의 캐릭터.엄마 죽음 + 동생 죽음 + 남편 죽음
그래서인지 소녀시대 언니들이 서현을 엄청 챙겼음(물론 원래도 잘 챙기는 막내덕후들임)
1. 커피차
서주현! 시간 되면 커피 한 잔 하구가!
#소시의자랑_우리막내 #오랜시간함께할언니들이
(소시 멤버들이 소녀시대의 자존심은 서현이라고 늘 말함)
2. 효연이 직접 방문
효연 보자마자 주룩주룩 눈물 흘렸다는 서현
ㅜㅜㅜㅜㅠㅠㅠㅠ
이거 몬주 알지?
진짜 몸도 마음도 너무 힘들 때
마음으로 의지하는 사람 얼굴만 봐도 눈물 쏟아지는거?ㅠㅠ
2-1. 서현이가 장난으로 효연 옷에 서포트 스티커 붙여줬는데
그 상태 그대로 떼지도 않고 라디오 스케쥴 간 효연
3. 서현이 커피차 인증글에 모든 멤버 댓글
4. 댓글 안 단 효연은 따로 글 올림
호칭 = 아기막냉이
5. 당시 미국에서 지내던 티파니는 따로 커피차 또 보냄
6. 그당시 거의 모든 서현 인스타에 댓글 단 멤버들
소시 멤버들이 서현이 연습생 하던 초등학생 때부터 무릎에 앉혀놓고 놀고,
너무 귀여워서 볼에 뽀뽀했다고 할 정도로 애지중지 어화둥둥 키운 애기막냉이
그런 막냉이가 힘들어하니까 진짜 신경 많이 쓰는 게 팬들 눈에도 보였음ㅠㅠ
서현이 좋은 사람이라 주변에 좋은 사람이 많은 건 당연한 거지만,
당시에 멤버들이 서현에게 참 큰 힘이 되어줬을 것 같음
+ 막내 서현이 사랑해 감옥에 가두는 소시 언니들
서현아 사랑해 ♡
언니들이 있어서 다행이다ㅜ
소시 따수워... 내가 이래서 소시한다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