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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박수홍이 친형과 형수를 횡령 혐의로 검찰에 고소했지만, 법적으로 승리해도
친형 부부로부터 돈을 돌려받기 어려울 수도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고 하는데요.
이게 무슨 말도 안되는 소리죠?
12일 연예계 등에 따르면 이인철, 양소영 변호사는 한 라디오 방송에서 이번 박수홍 논란을 두고 법적인 쟁점에 대해 짚었다. 우선 이 변호사는 이번 논란과 관련, "아직 형사판결, 민사판결이 확정되지 않았기 때문에 박수홍씨의 주장을 전제로 해서 오늘 이 주제를 다룬다는 것을 말씀드린다"면서 "형제끼리, 가족 간의 분쟁이 생겼을 경우, 법으로 가는 것은 정말 최후의 수단이다. 박수홍씨가 고소까지 했다는 것은 얼마나 힘들었는지를 알 수 있다"고 운을 뗐다.
"(박수홍 친형이) 만약 해외로 갔다면 집행이 더 어려울 수가 있다. 해외에 재산이 있다면 그걸 집행하는 것도 어렵고, 설령 여기서 판결을 받는다고 해도 해외에 가서 판결을 다시 집행하는 데 여러 문제점이 있다"며 "재산을 찾는 것도 어렵다. 그래서 상대방이 해외로 가거나 재산이 해외에 있다면 실질적으로 받기는 굉장히 어렵다"고도 했다.
이렇게 절망적인 소식 들려주지말라고..ㅠㅠ
부디 박수홍이랑 다홍이가 행복하게 살 수 있도록 잘 풀렸으면 좋겠네요ㅠㅠ
일일운세보시면서 남은 하루 잘보내시길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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