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과 저 사이에는 아이가 한명있는데 아이는 전남편이 키우고있어요 이혼할당시 저는 아이를 키울능력도 안됬으며 지금도 없지만 아이를 2주에 한번씩은 보고있습니다.
이혼한후 남편 얼굴 한번 보지 못했고 연락도 안되는상황 집앞으로 가면 시어머니가 시간 맞춰서 나오십니다.
근데 전 이혼한지 일년이 넘었는데도 남편이 너무보고싶습니다 아이를 볼때면 남편생각도 더 많이 나고요 결혼 한후부터 마마보이인지는 알았지만 이혼한 지금도 아이를 시어머니가 데리고 나오는 모습에 남편은 평생 어머니 말을듣겠구나..싶어서 마음도 빨리접으려고하는데 그게 잘 안되네요..저 어떻게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