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3일 화요일 7시에 근무 하는 여자 알바생 앞머리 없고 머리 묶고있었음
공차 스탬프 찍을려고 했는데 무인주문기에선 어떻게 하는지 몰라서 그냥 알바생한테 주문하자 생각하고 주문이요~ 이랬음 알바생은 설거지 하고 있었고 날 딱 쳐다보길래 스탬프 찍을려고요 이랬음 근데 무인주문기로도 하실수 있어요
다시 무인주문기로 가서 시도 해봤는데 실패
다시 알바생한테 옴 이랬는데 여기서 해드릴게요
띠꺼운 표정이 포인트인데 이렇게 쓰니깐 티가 안나네
딱 나만 느낄수 있는 이사람 화났네 이런 표정이랑 말투였음
여기까진 그냥 이해할수 있었다 이 이후가 문제
결국엔 주문한거 받고 그것도 엄청 빨리 받음
근데 음료를 받았는데 펄이 안들어간것처럼 보이는거
내가 저번에 펄추가 하고 펄 안들어간 적이있어서
유심히 봤는데 펄추가 하긴 했음
근데 지금 먹고있는데 한모금 마시면 펄이 1개 딸려왔었는데 이건 뭐 ㅋㅋㅋ 내가 펄을 찾아 먹어야 하는 수준임 펄을 빨대로 콕 찍어서 마시는데도 안나와 ㅋㅋㅋ 내 500원 내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