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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공무원준비하던 친구 제 직장에 꽂아주니까 이틀만에 나가겠다고 합니다.

ㅇㅇ |2021.04.14 10:51
조회 23,032 |추천 45
제 친구는 5년동안 일반행정공무원을 준비하다가 합격을 못하고 있었습니다.
제가 친구를 제 회사에 꽂아 줄 때도 제 친구 본인 입으로 자기 담배값은 자기가 벌고싶다고 말했고 그래서 제가 회사에 소개시켜줬는데요
힘든일도 아니고 회사에서 쓰는 자재 선별하는 일입니다. 이모들도 하실정도로 힘 안들고 쉬운 일인데요 제 친구가 이 일을 하니까 이틀만에 너무 힘들고 회사가 감옥같다, 나가고싶다라고 말합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추천수45
반대수6
베플ㅇㅇ|2021.04.15 08:56
뭘 어떡해요. 소개해줘도 본인이 나가겠다면 나가는거지. 회사에 좀 난처하겠지만 쓰니 잘못 아니니 그냥 의얀하게 있어요. 친구 일엔 더이상 간섭하지 말고.
베플ㅇㅇ|2021.04.15 08:54
회사생활 안해봐서 그런거같은데ㅋㅋㅋ 아직 적응안되서 그런거아닌가 2년도아니고 이틀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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